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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순수한 사람들이 함께 하는 섬길교회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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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어제 창립예배 늦게까지 수고하신 강집사님 화이팅입니다
댓글 1
박경준 2019.1.14 16:07
할렐루야 어제 창립예배 늦게까지 수고하신 강집사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