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내열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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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소나기, 아름다운 꽃 노래하는 새, 열매 맺은 나무 이런 근사한 것들로 나날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해 집니다. 같이 있고 싶은 사람들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 아름다운 추억의 일들 이런 아름다운 축복으로 나날이 우리의 삶은 더욱 밝아집니다.
하늘의 수많은 별처럼 바다의 수많은 파도처럼 우리 주변의 넘치는 선물들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엘리스 데이빗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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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1
박경준 2019.1.29 15:54
아버지 하나님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할렐루야